러시아 로마로프 왕조 표트르 대제 1세의 딸
엘리자베타 페트로브나.
표토르 대제는 죽기 전 그녀에게
국가의 통치를 맡긴다는 유언장을 남긴다.
하지만 가족들이 황제의 자리를 노리며
그녀를 위협하고, 엘리자베타는
황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뛰어든다.